
10일전쯤부터 파판을 시작했어요




뭔가 깊생하게됨 . . .


산크레드는 여미새가 되어 훨훨 날아갈 거래요.

이런 캐였다니....

나나모 울 나모 폐하 울지마세요 ㅠ ㅠ
에구

오르슈팡 나오면 잼있어
왜냐면 쟤가 육체미가 어떻고 저떻고 하면 모험가가 질색하는 표정 나옴...

저도 님이 어떤 캐릭인지 보고싶었어요. 저야말로요.
몇년전에 자주 마주친 파판 연성에서 보여서 익숙한 이름 아이메리크

드워프 토끼 스티커를 붙일 수 있더라구요
아주 귀엽죠? 진짜 소리지름 너무조아서


스프리건 말랑이.
그리고 펜리르 서버의 펜리르...!!!
아니 사실 진 시바 토벌전 가야하는 퀘인데 진입지점이 같아서 제가 실수로 얼음대빙벽인가 그걸 가버렸어요...
다 깨고나서 근데 시바는 언제나와? 했는데..그냥 잘못들어온거임 아 화나.

그래서 이번엔 진짜 진 시바 토벌전으로... 사람이 8명이나 있으니까 왼쪽 상태창이 굉장히 뚱뚱해져서 당황스러웠다 ..
미리 공략 보고 갔는데 "그래서 뭐라는겨?" 라는 생각 들자마자
밑에 4줄요약 있어서 그거 봤음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얼어붙으면 움직이지 말라는 거만 기억나서 저대로 얼음땡 했다

자수성가형 남자 멋있다!
파판일기는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