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 너 왜그렇게 변했어...?

오빠...?

수첩 채우는데 모그리스티커 너무귀엽다..

풍맥 열심히 깨줬고요.. 

ㅠㅠ얘들은

한명이 오늘도 야근이다! 라고 하면

다른 한명이 참 즐거운 직장이라고 한탄하는게 개웃김

 오르슈팡 너 왜 가버린거야...?

ㅠㅠ

슬프다

아니 이젤언니 너무 멋있어서 소름돋고(지금 글쓰면서 한번 더 소름)

이젤언니도..가부렀다.......

너무슬퍼 왜 다 가버리는걸까 .. .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함 .. 

언니 정말 멋있어요

언니 잊지않을게요  나더이상 소중한 사람들 잃지않아 rip 이젤 오르슈팡 

에에....뭐이렇게 오래됐어


지금부터 진짜 신기한일

트위터에도 썼지만

모르는분들이  채팅 하나없이 거의 2~3분?동안 나랑 깜만님을 둘러싸고 온갖 감표를 쓰시다가 간 사건이다.....

티배깅같은건 아니고 귀여운 감표였지만요

진짜 식은땀났음.. 두분 모두 아무말도안해서 더 무서웠던 일 (진심...)

 

예를들면,  길가는데 모르는사람 두명이  갑자기 나 따라오다가 갑자기  내앞에서 뿌잉뿌잉한다고 생각해봐

저진짜 당황4000000퍼센트였어요. 그 당황을 이 글에 온전히 담을 수 없는 게 아쉽다

지금은 하하 웃으면서 씀

깜만님 S2

둠싯둠싯 춤추신다


프레이 왜케좋지 ㅋㅋㅋㅋㅋㅋㅋ 

대신 화내줘서 고마워 는 안눌렀고 1번 눌렀지만 3번 눌렀으면 어케될지 궁금하다

꼬마친구 설명 싹다 읽어보니까 모든 꼬마친구 설명이 이상함...

매출과상관없는활동만하는회장본인보다훨씬돈을잘벌어온다고한다

와 이름이 baby 똥꼬셔..(혹시몰라써방)

마대륙 진짜 거지같다..진짜진짜거지같다

다른곳보다 두배로 지형 거지같음

근데 그래서 미안했는지 갑자기 한번에 풍맥 뚫어주는데요..?!

 

뭔가 고양이같음...

자신을 쓰다듬을것을 허락했다 이런 뉘앙스로 읽힘

넌 내가 인정한 인간이니 특별히 내 등에 타도 좋아. (캬옹캬옹) <같지않아요..? 

아 너무 이상하고 ..

난 분명 초코보 타고다니는 파이널 판타지를 하고있었는데 여기 너무 문명 발전해서 

scorn 이라는 게임 같아요 이런 분위기를 뭐라고하는지는 잘 모르겟는데 하여튼 갑자기 장르 바뀐거같고...

 

여긴 또 배경이 사야의 노래가 됐네...?

아씨엔 두명 합체함

그러나, 하나도 무섭지 않았음

(생각해보니 이건 공포게임이 아니니까 무서울 필요는 없다 .) (그러나 보스로서의 위압감이 덜했다)

말랑이 이제 70렙이에요..!!! 헤헤헤헤 

야슈톨라 눈 하얘진거 이뽀다고 했는데.....앞이 안보이게된거였대요..고대마법의 부작용으로..

에테르로 앞을 본대요  어떻회.... 

아뭔가.. 좋다

겁나 추악한 인간이 있는가 하면  또 아주 아름다운 인간이 있다는게...

아름다운 인간분들 많이많이 힘써서 이세상을 지켜주세요

 

어..? 나 창천 끝남..엔딩크레딧 올라옴..

(당황당황)

하 풍맥 힘들게 뚫으면서 열심히 창천 엔딩본 나에게 박수

창천 개인 감상평 : 7성력에서 이어지는 부분이 좋았다 (누명쓰고 이슈가르드로 도망쳐오는데  눈이 엄청 내리고 쓸쓸한 브금 들리는거 )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마대륙이 너무 이상하게 생겨서 화났다 . 생긴것도 그렇지만 지형이 진짜 화났음...

제국의 모든 디자인 진짜 웁스..그자체(+갈레말제국,알라그제국 둘다)

근데 마도기술이 엄청 발전한 곳이니까 에오르제아보다 더 발전한 느낌으로 분위기 355도 다른건 당연한거겠지... 

난 킹받아하지만 .. 

 

다음이 홍련인가? 기대된다 ㅎㅎㅎ

내일은 알라그석판 시학 무기를 구경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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