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치했을때 알리제는 주먹부터 나가는 타입이고 알피노는 머리부터 굴리는 타입이래서
알리제 만나기 전에는 쾌활불꽃소녀 같은느낌일줄 알았는데
쾌활은 아니고 차분불꽃소녀 느낌...? 어쨌든 넘 호감이야 ㅎㅎ (전 빨간머리의 화신같은 불꽃캐릭터st랑은 좀 안맞아서요)


위리앙제 검색하면
"위리앙제는 왜 우리를 속이나"라는 글이 상단에 뜨거든요..
저그래서 얘가 배신했을때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구나; 하고 비호감 됐는데
알고보니까 배신의 배신을 함.....
그러니까 약간 배신한척하면서 스파이짓을 하고 우리한테 온거였어요
오해해서 미안합니다
나 거짓정보 듣고 올라프 흑막이라고 의심한 사람됨 그냥
아침에 고구마님,나무님,코냥님이랑 같이 무레 돌았다!! 너무재밌었다 . . .

아..아무사이 아니에요 !!!!!

3번째에 스얼이님이 ...!!!
(고구마님 스샷 퍼옴
(너무 인상적이어서)

셀카찍으신다!!


용기사 뭔솔님이 다른 흑마한테 3단리밋을 뺏겨서 화난쥐가 되셨어요
나 이거보고 진짜 엄청웃었는데
근질근질, 원질원질


난 이미 배신한줄알고 욕하고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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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전사들이 크리스탈을 써서 뭔가 하려고 함 (뭐였더라)
그래서 바삭이도 후다닥 크리스탈을 꺼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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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이 모여서 하이델린이 힘을 얻음
덕분에 별의 대변인이 제1세계로 넘어가서 넘치는 빛을 막을 힘이 생겼다고 함
위리앙제의 큰 그림



갑자기 바삭이 몸 치수를 재기 시작함
(부끄)


동화에 나오는 양처럼 둥글고 귀엽게 생겼다

지원npc랑 던전 왔는데 너무 허접이라 쟤들이 막 죽어버려요.. 바보같은 ai들
저렙구간때는 믿음직했는데 . . .
근데 저도 허접같아요 죽을뻔했어요 몹이 너무 강하고 막 몰려옴.. 무셔...
바일사르 장성?너무 무섭습니다.. 고구마님한테 같이 가달라고 할걸!!!
개넘들이 바하무트를 소환했고
파파리모가 루이수아의 지팡이로 바하무트 봉인을 시도했는데요...

파파리모랑 함께 남겠다고했더니 마법으로 나 날려서 비공정 태워보냄
알고보니 목숨을 걸고 써야하는 봉인마법이었대요...
이쯤되니까 진짜 너무 막막한 기분이 들음
세계를 구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기 목숨을 바쳐야하고 자기밖에 못하는 일이면 다른사람을 위해 한몸 희생할것인가? 에 대해.. 기꺼이 그러겠다는 선택지를 고르는 사람들이 전부 내 동료라니
그냥 싹다 갔어유 지금...
근데 나같아도 그랬을거같아...


파파리모 넌 정말 멋진마법사였어 rip
여러분 근데 파파리모 40대래요 이게말이됨..?
목소리가 코난이잖아

파파리모가 루이수아 수제자였다더니 파파리모 퀘스트 깨고나니까 수제자 칭호를 주더군여
나근데 언제 이렇게 칭호를 많이 얻었지

이름듣고 웃어버림


그라다니아에서 계속 펑펑 소리가 들리길래 봤더니 불꽃축제를 하고있네요

특별한 여행복..뭘까..
기대되는 한편

슬픈 전적이 있어서 기대하고 싶지 않은 마음 반

근데 완전 귀여운 옷 만들어줌 ...ㅠㅠㅠ
타타루 진짜 옷 잘만들음.. ㄹㅇ..새벽사람들한테 하나씩 만들어주는 옷 다 너무예뻐


귀여운녀석 ㅎㅎ
그리고 여차저차 오메가를 찾아서 가동했음



오메가 약간 잠수함+게다리 같은형태
신기하게 생겼다

결과: 오메가가 바하무트를 처리했다는데 신호가 끊겨서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어요
아주 위험한 물건이라 잘 통제해야 한다는데 어떡하지 (조마조마)
그래도 일단 당장 제국군이 오메가를 이용할수있는 기술은 없다고해서 안심

어 이다 맨얼굴이다!!!!
상상보다 어른스럽게 생김


응?? 이다는 사실 이다가 아니고 언니가 남긴 가면을 쓰고 이다인척 한거래요...
원래이름은 리세라는데 훨씬 잘어울린다
이렇게 가면을 벗고 어떤 길로 나아갈지 다짐하며 마무리!!!


창천 외전까지 진짜 끝...!! 와... 재밌었다ㅠㅠ
새삼 처음 시작했을 때 그냥 발로 뛰어다니고 길 못찾고 헤매던 제가 (길은 지금도 못찾음)
이렇게 암흑기사 65렙, 소환사 70렙이 되었다는게 감개무량해요...
100렙 돼서 이쁜 옷 입는 그날까지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