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기사 잡퀘! 

미스트라는 애가 나타남 

(이 아이는 제 소울크리스탈에서 마음대로 에테르를 빌려갔고 그 에테르로 사람들을 돕고싶어합니다

5번만 쓰고 에테르는 다시 돌려준다고합니다)

 

시두르구: 난 애나 키우자고 암흑기사가 된 게 아니라고

 

못돼먹은 솜털뭉치 모그리가 너무웃겨 

아 굳이굳이 이런장면 넣은게 너무웃김

모그리 천적이야

 

미스트 능력: 누군가가 그리워하는사람을 형상화하는 능력

미스트가 시두르구의 죽은 스승님을 형상화했어요 

나 f라서 그런가 진짜 너무 감동받음

영웅노릇하면서 얼마나 많은 캐들이 희생하고 눈앞에서 죽어갔는지 셀수도없는데 (그때마다 또죽었다.. 하고 시무룩해짐)

이런 말 들으니까 마음이 점점 단단해지는거같아요 . . 

이거 생각나서 눈물난다 으아앙 

 

이 스샷 왜찍은거지...?

그냥 문득 바삭이를 찍고싶었나봅니다


창천 외전을 끝냈기 때문에 망자의궁전1등급보물 상자를 얻었는데요...

열어보니까 이런 스래기가 나왔어요

왜줬어..? 

흓마도사 갑주를 입은 초코보  !

키키룬고기냠냠이야    난 고구마 먹음이야 


와 드디어 제노스 영접

진짜진짜 나쁜놈이네요 

4번째 선택지같은거 보면 

이거 누르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

안눌렀지만

이끼이끼 도  참 귀엽네요..

얘랑 싸우라고....?

와 진짜 레전드인게

검 여기저기 난사하는 뇌절스킬 쓰는데 ㄹㅇ 스킬이름이 뇌절이야

저 왼쪽아래에 검 8개 보이시죠 

 내가 피할곳도 없이 전범위에 저걸 난사하는데 진짜, 뇌절, 그자체임 

인성파탄에 lv999면 뭐함   엉덩이 커보이는 이상하고 뚱실한 옷 입는데 킥킥

라고 비웃어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처음으로 파판 강종돼서 울먹울먹함...

나중에 던전가다가 또 강종되면 어카지 무서워짐...

 


전투하다가 종료되면 너무 분노할거같아서 신생제 퀘스트 하러 갔어요

얼굴 보자마자 와 실제로 존재할것같은 일본인 남성의 얼굴이네..설마? 했는데

파판 프로듀서였다.

아름다운 불꽃놀이도 보고...

 

 

혹시 너무 오래켜둬서 강종했나?( 한 5시간 켜둠)싶어가지고

껐다가 다시켰는데

여관에서 끄니까 침대에서 일어나요 귀엽다아

 

미니게임 열려서 미니게임도 했어요 근데 너무어려워..

알리제는 적마도사였구나!! 

잘어울린다

와 생긴거..2탄


 

홍련은 약간 일뽕같은게 있다고 하셔서

시.시작인가? 하고 떨렸다


그리고 코냥님 고구마님이랑 무레 왔다!

방금 돈 던전이 바로 걸렸다...

어찌 이런일이..?! 

(감동) (고구마님 와락)

뭔가 귀여운 자세로 얼음되셨음

구마님이 무도가 코칭 해주셨다

 

(열심히 메모) (너무 쏙쏙 이해돼요) 

라리호.

 

아주 와락

 

 


알피노가 그린 그림이래요. 너무 잘그렸다... 와.... 너 화가해도 되겠다

(일러레:내가 그렸다고...)

 

 

 

다시 잡퀘를 하러 왔습니다

앞으로 한 번, 너와 만날 수 있다면 < 퀘 이름도 너무 좋지않나요

미스트가 사라져서 찾아다니느중에

긴 하늘색머리 소년..?응? 남자였어.? 여자앤줄 알았는데...

여자애 아냐..?

난 리엘 첨봤을때 남자앤줄 알았는데 얘는 또 여자애였음...

그냥 황당하다. 

 

 

그리고 밝혀지는 미스트의 정체

 

미스트 너도 딱딱이니...?

 

그랬더니 화면 까맣게되고

이 선택지 떴을때

나 진짜 전율함. 

 

마음으로 함께하는 존재가 있다< 골랐어요

떠나간 이들을 생각하며.... 

그리고 누군가 갑자기 나와서 봤더니

프레이등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오오오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대사 주옥같다

너무좋다.


아 이거 너무좋다....

 

미스트 잘가...


뭔가 결정적인 추억?!

모험가는 이 자리에서 누굴 떠올린걸까.. 어떤 추억을 떠올린걸까 생각하다가

눌러보니까 포르탕 아저씨가 옴

 

오르슈팡에 대해.....

잠깐.. 그럼 미스트의 하늘색머리... 오르슈팡?!!!! 하고 아주 납작하게 엎드림 .. ㅠㅠㅠㅠ

 

미스트 능력: 그리운사람을 다시 만나게 해주는 거

미스트가 긴 하늘색 머리를 갖고있는건  이젤의 긴머리랑 오르슈팡의 하늘색 머리인거고?! 

 

아.......(전율) 

쨌든 드디어 흑야를 배웠어요

70렙 무기궤짝을 줘서 입어봤는데

입고다닐것같지는 않지만 50렙때 줬던거에 비하면 매우 낫네요...

 

 

암흑기사 잡퀘가 진짜 감동인건 (아직 암흑기사 소환사 무도가 용기사 기공사 주술사 사무라이밖에 안해봤고 심지어 암기랑 소환사 빼고는 다 초반만 진행함 그치만 몇없는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 

 

이 다크히어로같은 느낌 (내가 지켜야할 사람만 바라보는 직진력)

그리고 프레이,미스트 둘다 모험가 본인의 마음이 형상화된.. 나에게서 파생된 존재라는게 룽한 동시에 (내안의 흑랑이)

애들이 멀쩡하지가 않고 다 한군데 고장나서 딱딱이 파워를 난사하지만

슬픔을 간직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깨달음을 얻게해줌

(감동..진짜)

그냥 너무 룽할수밖에 없는 설정에   투디 고스펙:정신아픔이  까지 넣어주니까 저 너무 좋죠...

프레이는 진짜 흑화딱딱이 느낌이면

미스트는 어린애가 엇나가서 떼쓰는 느낌도 있고 

둘다 조았다. 

 

 

글고 프레이 이름 성까지 합치면 프레이 미스트래요 와

그냥 ㄹㅈㄷ

암흑기사 너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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