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 끝났다...

부리부리하고 부담스럽게 생겼다. 

오오 ㅠㅠㅠ에스티니앙오빠ㅠㅠ보고시펑ㅆ어요

시리나가  홍련 최애 npc 됐다

너무너무 이뿌다...

사실 신들끼리 사랑했다는 이 전설이 아주 낭만적이었다.

으으..그만..그만 와....

(예뻐서 또 캡쳐)

이부분 개웃겼음


아..! 그래서 홍련의 해방자구나 . . 

헐 요츠유 과거 나옴

쿠가네 여관 경치 좋아요!!

바삭바삭바삭이 노래를한다

뭔솔깜만스얼이 다 모여서

(깜짝

(왜불러


이거보고 순수하게 감탄해서   입이 쩍

한냐 가면같다.. 진짜 악귀같은 여자다. . . 

뭔솔님, 깜만님이랑 같이 락슈미 토벌하러갔지!!

여기 무슨맵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색감이 참 이뽀서 캡쳐했다...

꽃(풀?)이랑 연한 돌 조합이  은은하게 예쁨

ㅇㅔ스티니앙오빠!!

신룡. 토벌하러감

공략 줄글로 읽었는데 뭐라는지모르겠어서 영상 보니까 바로 이해됨...

그리고 막상 실전에서는 진짜 개쉬웠다... 제노스 허접 

킥킥킥

만족한거보니까 빡침

왜 자기맘대로 나를 벗이라고 부르고 혼자 만족하고 가버린걸까

누구맘대로 내가 니 벗일까    (황당이)

이상한애한테 잘못걸린거같아...  

ㅁㅈ

미친넘

에스티니앙 나와서 용눈 확실하게 없애고 감 

잘됏다~ 

이거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카캌ㅋㅋㅋㅋ


고우세츠가 살아있었다!?!!!!!!

물에 잠겨서 무인도로 떠내려갔나봐요

요츠유도 같이 살아있었다...

홍련 감상평

 

1. 너무 분위기가 다른 두 지역을 왔다갔다시켜서(도마/ 알라미고) 집중이 잘 안 된다

2. 누군가 죽어도 뭔가 과몰입이 안 된다..

신생은 별4점

창천은 별5점

홍련은 별3점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다보니 굉장히 빨리 끝난 기분이다

매력적인 캐릭터는 꽤 있는데... 

제일 재밌었던 부분은 아우라부족들이랑 놀때였음


열심히 외전 끝내고 다음 메인 밀어야지

다음은 칠흑이었나? 너무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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