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스노우화이트 털을 빗으며 일기를 작성한다.)
빈민들한테 보급해주던 메올이라는 음식이 죄식자였대요
감자빵인줄알았는데......
란지트 장군님 대체 언제 죽으세요....?
분명 3번은 해치운거같은데 왜 자꾸 나오지
지긋지긋하다
하 진짜 이런퀘스트할때는 무조건 딜러 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죽여주마
장군님
ㄴㄷㅈ ㅁㅅㅇ.
돈 바우스리 토벌전이 79렙 토벌전이겠지?!
칠흑 좋은이유
일단 세계가 망하기 1초전이라는 세기말 감성이랑
남은사람끼리 마지막까지 서로 돕고 힘을 합친다... 이 점이 나같은 오타쿠에게 좋은 느낌을 준다...
나 인간찬가 왜이렇게 좋아하지.. 하여튼 칠흑 설정이 너무 좋음
근데 나 창천이 진짜 완전 고독하고쓸쓸하고 눈내리고 나한테 남은거 아무것도 없고 억울한 도망자 신세된게...
그게 너무 인상깊고 과몰입되었음
그리고 아주좋은 npc들이 많았기에 창천이 계속 생각남
일단 더 밀어봐야 알겠지만 저 창천이 최애인거같아요
쩝..나도 이제 이 아저씨 너무 정들음.....
대사 앙칼진거봐
(갸웃)
ㄹㅇ 그냥 확 벗기고싶다
아르버트도 정들었다
불쌍한녀석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호천절이 드디어!!!!
바로 옷을 얻어주었어요......
알피노로 변신할수있는건 없나? ...
창 솜씨면 에스티니앙인가? 하면서 보고있는데 옆에 에스티니앙이 두명이나....!
잘 놀고 갑니다:)
글고 오늘 고구마님, 코냥님, 눌보님이랑 같이 무레 무토 갔는데 간식 먹으면서 도느라 캡처를 까먹었다....
오늘기억나는거
코냥님 미역국 드셨다.
뭔솔이(첫째) - 바삭이(둘째) - 스얼이 (막내)고 모험은 뭔솔이 - 스얼이 - 바삭이 순으로 시작했다
비에라족에서 서열 32위이시다 (둘중 누구였지?)
위로는 다 여자다
오랜만에 진 라무 토벌전?걸렸는데
내캐가 갑자기 가만히 굳어서 움직이지 않길래
뭘까..했는데 공포에 걸린거였나보다...
난 내 키보드가 이상해진줄알았다. . . .
근데 다음에 또 공포 걸려도 채팅에 저 공포걸렸어요, 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아까처럼 구석에서 굳어있을거같다..
(말하는게 나아요..?)
미루고 미루던 리퍼 잡퀘 하러왔다!!!!!!!!!!
변태다
바로 cut.
뀨뀨 (어렵다) (고구마님이 집에 놀러와서 나무인형 패도 된다고하셨다 ) (감사해요)
너무너무 이뿌다....
사실 난 이렇게 멍하고 아무생각없고 졸려보이는 ㅍㅍ 미소녀를 엄청 좋아한다.....
알피노 화백과 그 조수지 당연히
차이누즈 아저씨 또 모에자세한다...
갑자기 차이누즈 아저씨 미연시 시작?!
>제가 지켜드릴게요
뭘 두근 ㅠㅠ
#바삭하렘
나 이 부부 너무좋음
특히 아내쪽이 순수소녀감성이라 귀여움
..! 이 인사는...!!!
고구마님이 생각난다...!!!!
근데 드워프족들 걸음걸이랑 감정표현 쓰는 거 보니까 모션이 딱 라라펠인데...?
신장도...
수정공 라리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수정공이 날 너무 믿는거같아...
수정공 바삭이 팬인가..?
수정공 정체 빨리 밝혀주세요
나도 이제 라리호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