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일기 시작합니다!

 

아마 시작하고 9~10일쯤 뒤에 정액제 산 거 같은데 벌써 정액제가 17시간밖에 안 남았다...

파판 한지 1달하고도 일주일이 더 지났다는 말..!!

그리고 저는 오늘 딱 칠흑의 반역자를 끝냈습니다!!!!


 

새삼 수정공 그 얼굴로 백몇살 넘게 먹은 할아버지라니

나이는 200살이지만 외모는 20살이에요  같은 동인설정이... 

수정공..   방이 이게 무슨꼴이야 ?

수정공이 시간을 거슬러서 왔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룽하다

 

 

수정공 멋져 😭😭😭😭❤️

위리앙제, 수정공   두사람에게 한 소리 해야겠다 


알리제 진짜 너무 좋음 . . . 

주먹쥐고 눈물흘리는거  너무너무 좋고 애호하고싶다

 

아 이상황 뭐지

인소 주인공 된 거 같음

자꾸 선택지로 개그치는거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세계의 비스마르크 고래를 타고 템페스트에 도착했다...

이렇게  아무데나 던져두면 어떡해요ㅠㅠㅠㅠ 

일단 온도족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먄서 에메트셀크 어디있는지 찾자는 말에 나온 선택지인데

 

모험가 너 지금 몸에 빛이 넘쳐서 막 미칠라고하는데 

지금 너땜에 다같이 모인건데

"할수없지.. 나도함께하겠어" 이게 뭔말이야  너미쳤어

누가보면 남의일인줄알겠네요 황당하네요   

( 첫번째 선택지 골랐습니다)

(아주당황)

회지 작업하는 트친들같다...

ㅜㅜ 회지소재 안 떠올라서 고뇌하는 트친

...!

이.이거

한참 미뤄뒀던건데

지금 필요한거구나....

후다닥 깨러왔씁니다

아르버트 동료들의 혼이 죄식자가 되었다더니 . 

과거를 보여주네요

(눈물) 진짜 이런거 그만하고싶다

안그래도 스킬도 단조로운데

마마랑이가 게임한다고 잔소리하셔서  대답하느라 못본새에 동료 죽어서 실패함

육성으로 끄아아아악 하고 소리지름  #불효

(하늘다람쥐 스티커를 붙이며 기분을 전환한다.)

이 스토리도 진짜 감동적이었다....

 


하여튼 후다닥 퀘스트 마치고 와서 다시 합류!!!

귀찮아서 그냥 뛰어내리는거 어케알았지 ?

..  보자마자 너무 놀랐다...

고대인은 뉴욕에 살았던 것이다... 

아름다운 도시의 광경


엘리베이터도 있다고...??!!!

그럼 나(말랑이)도 혹시 고대인인거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함 

알피노 안그래도 작은데 거인 만나서 완전 참새됨

그리고 난 비둘기정도...

아기취급 나쁘지 않네요

지나가다가  

어! 얘는 좀 작다 ㅎㅎ 얘도 어린이인가? 나랑 키 비슷하네 하고 가까이 가보니까

내 두배였다.

고대인은 어린이를 아주 귀여워하는듯하다

다 똑같은 로브를 입는 문화가 있나보다

 


토론을 즐기는 고대인들 자리에 끼게 되었는데

"바다건너 재앙이 일어나면 도와줄까 말까" 라는 주제였음

당연히 도와줘야되는거아냐..?! 라고생각했는데

 

 안 도와준다는 애는 이유가

진짜 황당한 이유였다...

구할수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   

너도나도 당연히 구할 수 있으니까 재미를 뺏지말자 였던거임... 하하 신기한분들

 

고대인들은 문명이 엄청 발달해서

뉴욕에 살고, 엘리베이터도 있고, 쁘띠첼 컵푸딩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노란 몸에 갈색 캬라멜옷을 입은 귀요미 컵푸딩 몹을 상상하기 시작

전혀 컵푸딩이 아니야... 실망했다

레무르 수의 스킬 첨 써봤는데

이사람 리퍼잡퀘에 나온 변태아냐?!

근데 자세히보니까 스타일만 그사람이고 이목구비는 바삭이였다

옆에 거인이 있어도 기개를 잃지 않고 당당하게 앉은 바삭

에메트셀크도 실수를 하는구나

에메트셀크도 친구가 있었구나


나랑 아르버트는 사실 한명이었는데 나눠진거라고 합니다 . .  

?!

와 여기는 빠르게 풍맥 줘서 너무좋다..!!!

맵도 가지런하고 예쁘고...

분위기랑 bgm도 좋은데 너무 호감됨

알리제진짜너무좋아

알리제를 시작으로 다들 한마디씩 다짐하고 걸어가는 연출이 너무 좋았다....

이제 진짜로 새벽 애들이랑 동료가 된 것 같다....

그전까지는 각자 역할 나눠서 다니는 일이 많아서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같이 싸우는건 드문데

다같이 있으니까 진짜진짜 동료된거같음

영웅에게 슬픈 표정은 어울리지 않으니까...😭😭😭😭😭

에메트셀크1패

야슈톨라한테 K.O. 당함.....

에메트셀크는 ㄹㅇ 아주 외로워보임 

근데 투디캐릭터한테 외로움,정신병은 스펙임

그냥 통합만 하는 게 아니라 싸그리 제물로 바칠 계획을 가진 미친 아저씨였다

그렇게 오래 살았는데도 되게 인간적이시다

에메트셀크 슬리데린...

그래서..


고구마님,코냥님, 눌보님이랑 같이  증명하러 갔다!

오늘도 귀여운 f4!

손수 이모티콘 복붙하시는중

스얼이님과 공명했다...

고대인 진짜  귀여움 친절하고 . . .거대하고..

이 채팅 보니까 50,60,70렙 던전같은건 한번 가면 그 뒤로는 갈 일이 없다고 한게 기억났어요

내가 좋아하는거 두번째: 던전 돌면서 고구마님, 코냥님, 눌보님이 채팅치고 감표쓰는거 구경할때

히히

집에 가면 스얼이님이 죽은 척을 하고 있습니다.

맵 너무 예쁘고 감동적이다...

오호칼리족 자태 ㄷㄷ....

진짜귀여움.

 


발버둥쳤는데 다 쓰러지고 바삭이도 쓰러짐

그때 아르버트 등장?!!! 

그리고 아르버트랑 나랑 합쳐졌는데 

에메트셀크 눈에 내가 1초동안 고대인으로 보였다 ㄷㄷ

그리고 수정공도 감옥 탈출하고 합류함..

수정공 진짜 멋진남자임....


 

하데스 토벌전 시작!!!

근데 요즘 생각한게

토벌전 이런거... 초행때는 괜찮은데

나중에 무토할때 다시가면 기믹 까먹어서 자꾸 의문사 당하는거같다 . .  (하데스 말고 오늘 시바 토벌전에서 죽어서 문득 생각함)

주눅...

왜죽은지도 모름 그냥 어디 안좋은곳에 스쳤겠거니 하하 

가셨다....

와 근데 내가 에메트셀크 해치웠다는게 실감이 안남

이렇게 가실 분이 아닌 것 같은데...

그냥 이렇게 가셨다고요?

제노스도 죽은줄 알았는데 돌아온 거 보면 에메트셀크도 다시 올거같다는 생각..  . . . 아니면 말구.. 

그건말이지. 아르버트랑 혼연일체로 싸워서 그랴.


우물쭈물 걸어오는 수정공

잘잤니 ??

ㅋ아

아니 모에화하려는게 아니라 (했긴함)

너무 꼬질울먹해서 오른쪽 짤 생각남 ㅠㅠㅋㅋㅋㅋㅋㅋ

운다 ....!!!!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 . . 

이제 돌아가자


(우아한 스노우 화이트 털을 정돈하며 일기를 마저 쓴다.)

일단 멋있게 해치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버스비가 없어서 걸어오는  서민 히어로 느낌

아.. 돌아온건가  :)!!  

(다른옷 입을걸)

너무 벅차고 뿌듯하다 ㅠㅠ

아르버트 일행이랑

새벽이랑 교차연출해주는거 진짜 감동...


 

바로 제1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게 아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야슈톨라 농담하는게 좋더라

ㅠㅠ ?! 린이랑 헤어져야돼요?  당연히 같이 다니는거 아니야..?

산크레드가 린 가족인데 두고갈수는없잖아 🥺

너 정말 착순이구나

 


여기서부터 수정공   동경연출  레전드

오케이 칠흑최애 수정공!!!!!!!!! 


언제 봐도 반가운 에스티니앙

그리고 보자마자 너무 무서운 제노스

이러고 아빠죽임...

일기쓰면서 다시 보니까 진짜 진절머리난다

그래서 캐릭터 진짜 잘 만든 것 같다고 생각함

진심으로 부담스럽고 무섭고 진절머리나게 만든다는 점에서... 

칭찬이에요 


증명사진 부적합/ 부적합(약간 옆으로 감) / 적합

26렙 던전 걸려서 난 121212밖에 못하는 리퍼가 돼부렀다

이제보니 v가 있었네  (깜짞)

칠흑의 반역자 끝!!1

스토리도 맵도 npc도 bgm도 너무너무좋았다.. (최애 bgm    knowledge never sleeps)

정말 재밌었다 헤헤 

조정자(엘리디부스)님 얼굴도 참 궁금하다.

이런 신기한 시스템도 개방되고...

이제 칠흑 외전 시작하자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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