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공 기특하다 ㅠㅠ 그래 죽지마 하자마자

야...

알리제가 수정공 딱밤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받아서 행복하다

우리마녀님 너무 이뿌다 ㅎㅎ


수정공이랑 알리제가 모험가한테 플래그가 있는거같다고 생각했는데
ㄹㅇ 내입에 떠먹여준다.. (깜짝)
귀여워

바로 캬옹캬옹 시전


다들 캐릭터 너무 확실하고 좋움
슈톨라 연상타입, 수정공 동갑타입, 알리제 연하타입

여기 맵 이쁜거같다...
그리고 트러스트들 제발 딜좀 잘해주면안될까
힐도 제발
한번 죽었다가 옴 ㅠㅠㅠㅠㅠㅠ

너무힘들었어요,...

그리고 오호칼리족과 무레 갔는데..
열기만 하고 안 가본 던전 당첨
아 앞으론 진짜 메인퀘던전아니면 안열어둬야지 (나중에열거임) 하고 생각함
아 끔찍해......
한편으로는 지인들과 가서 ㄹㅇ 다행이에요 (훌쩍


달콤한 시간이 너무 빨리 끝났다.

와 되게 신기한 신발이다
까치발 하고있어 .....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현자 배우러 왔다!

근데 어케해야하는지 아직 잘 몰라서 다시 메인퀘 하러 갔다!

나 진심으로 알리제가 너무 좋음..왜케 좋지...
원래 이런타입 별로 관심없었는ㄷ ㅔ 왜이렇게 좋지
나 막 파판하면서 f 력 심해져서 정의로운 장면 나올때마다 손으로 막 박수침 진짜

나 얘 볼때마다 어디서 본거같다고 생각했는데...


(리디북스 소개 이미지 발췌)
'즐거운나의집'의 미하일 군이 생각난거였다...
기시감을 해결했어요
알피노랑 알리제가 요정의 등불 얻으러 픽시족한테 다녀왔다


대사 미친거아냐...?
제가 미친거예요? 이상한 장면이 자동으로 생성되는데..
알리제의 공예교실 시작

"예쁜 돼지를 만들어보렴"


이 뭉개진 푸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이상한 애들이 왜이렇게 많아요?

율모어도 도와주고...
나 이 퀘스트하면서도 막 박수침...
아 훈훈해...

엽떡에 치즈 가득 두른거같다...!

에스티니앙 나오면 자꾸 캡처함. . . .
걍 너무 든든해 사람이

그리고 원래 이런퀘스트 싫은데 에스티니앙은 공격이 참 시원시원해서 좋았다.... 힘들지않았어


으으......(주눅)
제노스:무례한 것


수정공이랑 라이나 관계도 참 좋지...
가족& 준 가족 관계는 언제나 좋다고 느껴요


아 진짜 효도해야겠다...


정공아...



할아버지중에 수정공이 젤 귀여워유!


아씨엔 엘리디부스가 빙의한 아르버트
눈빛부터 엄청 표독스러움...

친절하게 이름도 사칭하는남자<라고 나와서 웃었다
누워있다가 .. 졸려도 무레 갔다와야지 했는ㄷ 제멜요새 걸려서 울었다
난 코냥님 눌보님 고구마님이랑 같이 가는 제멜요새가 아니면 안된다고...
솔직히 길도 넘 꾸불꾸불 위아래로 평탄하지않고
기믹 떠올리느라 정신없어서 딜 엄청 바보같이함. . . (탱이지만 그래도)
진짜 시무룩해짐
몰라... 안죽었으니까 된거야 ...

암흑기사 88렙 돼써요
